A really nice little hotel in a quiet side street next to a busier road. Plenty of restaurants in the area, several department stores, a subway station. Just a really convienient place that I can really reccomend 😊
Overall very good. Our big problem was that we paid for a room for four but was given a room for three on our first night. No explanation given. As we paid for four, the second day they gave us the proper room. I had to ask to be given what we paid for. So that feels a bit odd.
텐노지역에서 10분정도 도보이동하면 골목에 숙소가 있고 주변에 도보로 츠텐카쿠,텐노지공원,동물원,돈키호테 있어요. 주택가들이라 조용하고 한적한곳에 위치해 있고 프런트 직원들 영어로 소통하기 좋았어요.난바역 미도스지선으로 3정거장/우메다역 5정거장 이동하면 되어서 주변 이동도 좋아요./공항까지 이동은1시간반정도 JR루프선 이용했어요.
단지,1층에 묵었는데 청결하지 못해서인지 벌레들이 묵는동안 계속 나왔어요. 호텐에 늦게 들어가고 아침 일찍 나오는 일정들이어서 그냥 묵긴했는데 하수구청소와 벌레문제는 해결되어야 할것 같아요.
우리는 츠지조리전문학교 체험으로 오사카를 갔었기에 학교로의 이동도 도보 30분 지하철 1정거장+도보10분으로 좋았고 도톰보리,신사이바시,우메다 이동 모두 좋았습니다. 숙소위치만 좋았고 청결은 완전 안좋았어요. 5일 묵는동안 내가 청소해야했어요. 청소서비스는 따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