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화제 온 거 였는데
영화의 거리에서도 가깝고
한옥마을에서도 가깝고
바로 주변에 맛집도 많고
위치에 넘 만족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도 친절하시고!
도미토리 이용했는데 화장실(겸 샤워실) 이 넘 좁아 아쉬운 것이 가장 큰 단점...? ㅠ
도미토리 방문은 항상 열려있고 복도에 열쇠달린 사물함이 있어요.
조식은 식빵과 잼, 믹스커피, 토스터기가 공동 부엌에 있습니다.
真實旅客
Hotels.com 真實旅客評語
6/10 不錯哦
2018年2月12日
真實旅客
1 晚家庭旅遊
Hotels.com 真實旅客評語
10/10 好極了
2017年11月2日
great location, friendly and clean hotel
great location to historical and tourist areas. the owner and family is helpful and caring when I am not well. the 6 bed dorm is a bit spacious which includes bathroom in the room itself. the hostel is clean. pls note that you need to climb the staircase if you slept on 2nd floor. nevertheless, the owner n family will help to carry your baggage.
Eileen
Eileen,2 晚旅行
Hotels.com 真實旅客評語
8/10 非常好
2017年10月10日
한옥마을 근처라 좋았어요
사장님의 배려로 저희 가족이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위치도 전주 한옥마을에서 5분, 남부 야시장에서 10분 거리여서 이동이 쉬웠습니다.
객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아늑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真實旅客
1 晚商務旅行
Expedia 真實旅客評語
10/10 好極了
2017年8月14日
Namgyu
Namgyu,1 晚家庭旅遊
Hotels.com 真實旅客評語
6/10 不錯哦
2017年8月2日
저녁에 잠만 자는 용도로 가성비 좋습니다! 다만, 주차가 불편하고 방에 냉장고가 없음
가족 단위 잠만 자는 용도로는 가성비 좋습니다! 다만, 방에 소형 냉장고도 없어 여름에는 냉수 보관이 힘들어 불편한 점과 주차장이 별도로 없어 불편합니다. 숙소에서 꼭 한옥마을 가는 길을 물어보고 가야 헤매지 않습니다!
geo
geo,1 晚旅行
Expedia 真實旅客評語
6/10 不錯哦
2017年8月1日
the first picture of this guest house is a fake.
The first pictyre of this guest house is a fake. Thia place is not a traditional hanok. It is just a ordinally building which just has korean style doors and floors. It's not located in hanok village but it is very close to hanok village just 5 mins walking distance. I had no problem using air conditioning or the kitchen. However we had 3 giant spiders in our toilet with a spider web house.
김도형
김도형,1 晚好友同遊
Hotels.com 真實旅客評語
2/10 不太好
2017年4月25日
투숙객 관리가 전혀 안 되는 게스트 하우스
제가 숙박한 날, 8명 내외의 중년남자분 단체손님이 있었어요. 새벽3시까지 화투놀이하면서 떠들고, 담배까지 피웠습니다. 불편사항을 관리인에게 2번이나 얘기했지만 제대로 주의나 제재를 하지않았고,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여러투숙객이 공동으로 쓰는 게스트하우스는 주인의 관리가 철저해야 다른 손님에게 피해가 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객실은 너무 비좁고, 개미에게 물리는 상황까지 발생했어요. 최악의 여행기억을 준 게스트하우스였어요. 다만 한가지 한옥마을을 찾는 사람에게는 좋은 위치입니다.
한옥은 아니고, 2층 양옥을 한옥 스타일의 게스트 하우스로 만든 곳입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아쉬웠던 점은, 주로 게스트 하우스 이용 고객을 위하여 만든 곳이어서 그런지 온돌 바닥이 생각보다 따뜻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당일 날씨가 춥기도 했습니다만 식구들 모두 이불을 돌돌 말고 자야만 했습니다.(공기가 차요..)
화장실도 난방이 안되어 화장실 문을 열면 찬바람이 확 들어왔습니다.
조식은 그냥 식빵을 구워서 쨈을 발라 먹을 수 있을 정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후기 적으신 것 처럼 주차는 좀 불편하구요. 위치는 괜찮습니다.
한옥마을 중심에 있지는 않지만, 접근성이 나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