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도는 완벽했다. 직원들의 친절함도 좋았지만 주차장 시설의 협소와 조식은 좀 보완하면 더욱 좋겠다. 하지만 또 이용하겠다
旅客真實評論
10/10 好極了
Man Jong
2026 年 10 月 14 日
생긴지 오래되지 않은걸로 보이는 호텔은 아주 깔끔했습니다. 1층에서 응대하는 분도 친절하게 안내를 잘 해주셨습니다. 호텔 방에는 슬리퍼도 준비되어 있었고, 2인용 방임에도 500ml 물이 세 개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묶었을 때 호텔이 전부 다 찾다고 들었는데, 그럼에도 호텔방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방음이 나쁘지 않은걸로 보입니다. 아침에 창문의 암막커튼을 걷었을 땐 눈이부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암막 커튼의 성능도 훌륭합니다. 다음 날 아침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을 간단하게 먹었는데, 씨리얼, 토스트, 한강라면(봉지 라면을 끓이는 기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이 아주 만족하면서 먹었습니다. 다만 식당에 테이블이 네 개 밖에 없어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나눠쓰기위해 조금씩 양보를 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다시 국내여행을 한다면 같은 이름의 호텔을 또 선택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굳이 부족한 부분을 얘기해보자면, 일단 호텔 주차장이 방 숫자에 비해서 부족합니다. 호텔 주변에 주차단속을 하지 않는다고 안내해주셔서 주변 길가에 주차하는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방키를 하나만 주는데(추가로 더 제공이 되는지 확인해보진 않았습니다.) 방키를 꽂아놓지 않으면 방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시스템 자체는 많은 곳이 도입하고 있지만 보통은 방키 대신 신용카드 등을 꽂으면 전기 사용에 문제가 없는데, 이상하게 여기는 그게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