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냄새 나지 않고 욕실에 곰팡이도 보이지 않는
진짜 관리 잘 된 숙소였어요.
사장님도 사장님 어머니도 정말 친절하시고
사장님 어머니 음식 솜씨가 아주 좋으셔서 아침 식사 배불리 먹고 떠났습니다.
사장님 추천해주신 대로 야구장 갈 때 택시 타니 요금 5500원 정도 나왔고요
걸어서 오니 지금은 선선한 날씨에 좋았어요ㅎㅎ
KyungYoung
KyungYoung,1 晚旅行
已驗證
10/10 好極了
2026 年 5 月 2 日
리모델링해서 깨끗하고 조용하게 잘 잘수있는 위치입니다. 사장님 너무 친절하고 아침 조식 생각보다 다양하고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