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월미도 공원이랑 가깝고 바다가 잘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시설은 조금 오래됐긴 한데 편의점도 옆에 있고 주차장도 바로 밑에 있어서 할머니 모시고 여행하기 괜찮았습니다. 할머니가 뷰를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마음에 들었어요.
旅客真實評論
4/10 一般般
Jungjin
2026 年 8 月 17 日
월미도에 어쩔수 없이 갈일이 생겨서 하루 묵었습니다. 우선 오래된건 괜찮습니다. 벽에 모기 터져 죽은 것, 먼지 많은 것, 주변 소음 방음 안되는것 여러가지 있었지만, 괜찮습니다.
조식을 이렇게 하실꺼면 하지 마세요.
旅客真實評論
2/10 不太好
Yong Jin
2025 年 12 月 1 日
먼지나 머리카락이 많
旅客真實評論
4/10 一般般
JUHWAN
2025 年 11 月 10 日
주말 만실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차관리하는 인원한명이 주차통제도 하고 프론트에 와서 체크인하면서 키를 건네주는 상황 이때도 지금껏 다녀봤던 숙소와는 다름을 느꼇다 그동안 전국의 베니키아를 다녀봤는데 여기가 최악, 시끄럽고 방음안되고 밖에는 새벽2시반까지 식당에서 노래를 끄지않는다 추워서 난방을 하려고 난방을 틀었더니 난방(공기난방) 팬돌아가는 소음이 너무 커서 다른객실을 요구하러 갔었는데 프론트에 직원은 없고 전화로 방교체를 원하니 만실이라 어쩔수없다고 한다 끄고자면 안되냐는 말같지도 않는소리를 한다 너무 시끄럽고문을 쾅쾅닫고 도저히 잘수가없어서 새벽두시반에 3살 5살아이들 깨워서 한시간달려서 집으로 갔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는걸 느끼게 해준 호텔이었다. 아이들도 다음날 그호텔 안좋다고 계속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