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客真實評論
8/10 非常好
Iksan
2026 年 6 月 8 日
다 좋았는데 가족 둘다 침대벌레에 온 몸을 물렸습니다.
914호에 머물렀습니다.
아들은 침대벌레에 물려 두들래기까지 났습니다. 침대가 밑이 바닥에 닿아있어 벌레가 둥지를 튼거 같습니다.
3일동안 간지러웠고 지금은 얼굴빼고 물린곳 전부가 울긋불긋 합니다.
해외자주 나오는데 이런경험 처음입니다.
트리우드 프론트에 알렸어야 했는데 체크아웃 서두르다 못알리고 여기다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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